성격: Tom's Guide의 야마다 리이치로 프로듀서 인터뷰를 정리한 글입니다.
2025년 10월 28일 공개된 인터뷰에서 야마다 리이치로 프로듀서는 다른 격투 게임 개발사들이 신작 버추어 파이터를 보고 따라 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야마다는 "다른 격투 게임 개발사들이 우리가 하는 걸 보고 따라 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버추어 파이터가 3D 격투 게임 장르를 개척한 오랜 역사를 가진 시리즈라고 덧붙였습니다.

부활 방식을 정하는 데 2~3년이 걸렸다
세가는 이전에도 버추어 파이터 부활을 논의한 적이 있지만, 야마다에 따르면 그 논의들은 실제 신작으로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버추어 파이터 5: 얼티밋 쇼다운이 전환점으로 꼽혔습니다 — 이 작품의 글로벌 출시 성공이 세가에게 시리즈를 부활시킬 때가 됐다는 확신을 줬다고 합니다.
야마다는 "완전 신작이지 리메이크가 아니었기 때문에, 제대로 하는 방법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고 말했고, 진짜 신작을 만드는 방법에 대한 내부 논의에 약 2~3년이 걸렸습니다.
고정되지 않고 움직이는 방어
야마다는 캐릭터가 가드하는 방식을 포함해, 신작의 움직임이 쿵후 영화처럼 보이고 느껴지길 원했습니다.
그는 "신작 버추어 파이터의 움직임이 쿵후 영화처럼 멋있게 보이고 느껴지길 바랐다"며 "전투에 흐름이라는 요소가 있길 원했고, 이는 방어에도 마찬가지다. 다이나믹 블로킹은 이 게임을 다른 게임과 차별화하는 한 방법"이라고 말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서 파이터들은 하나의 고정된 가드 자세를 유지하는 대신, 개별 타격에 반응해 팔과 몸을 움직입니다. 이 인터뷰에서는 다이나믹 블로킹의 구체적인 입력 방식, 프레임 특성, 기존 가드 시스템과의 정확한 관계까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게임플레이가 최우선, 그러면서도 더 강한 서사
류가 고토쿠 스튜디오(용과 같이/야쿠자 팀)의 참여로 자연스럽게 이번 신작에 얼마나 많은 스토리가 담길지에 대한 질문이 나왔습니다.
야마다는 "저는 게임플레이를 정말 강조하고 싶다"며 "좋은 게임플레이가 없으면 사람들은 게임을 계속 하지 않는다. 그래서 저희는 그 부분에 가장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신작 버추어 파이터 프로젝트에서는 이전 작품들보다 더 강한 서사를 갖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고, 예전 레슬링 팀과 커리어가 남긴 신체적 대가를 보여준 울프 호크필드의 티저를 파이터에게 더 많은 서사를 부여하는 예시로 들었습니다.

이 인터뷰에서 확인되지 않은 것
이 인터뷰에서는 최종 출시일, 플랫폼, 전체 로스터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다이나믹 블로킹이 별도의 메커닉인지, 기존 가드의 시각적 표현인지도 확인되지 않아서, 조작 체계와 밸런스는 영상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었습니다.
이 글은 출처에서 확인 가능한 프로듀서 발언과 공식 영상에서 직접 확인되는 내용만 담고 있습니다.
원문 인터뷰 및 공식 영상
